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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4일 월요일

세상의 발견 : 어린 탐험가들의 보고서 / Discovery of the World Little Explorers’ Reports

세상의 발견 : 어린 탐험가들의 보고서 - 10점
조이스 진 지음/문학과지성사
순수한 아이들 눈에 비친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세상 모든 것이 탐구 대상이자 놀이 대상인
아이들에게 평범하고 시시한 일은 없다…
어디서든 모험을 찾고 즐기는 아이들의 일상을
아름답게 담아낸 찬란한 순간들!

아이들의 하루하루 속에서 빛나는 순간들을 포착해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에 담아낸 그림책 『세상의 발견_어린 탐험가들의 보고서』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됐다. 2014년부터 2015년까지 동아일보에 ‘세상의 발견’이라는 제목으로 연재되었던 작품과 글을 정리하고 추가해 한 권의 그림책으로 묶었다. 80점의 그림에는 순수한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이 사랑스럽게 또는 모험 가득한 모습으로 담겨 있다. 천진함을 그대로 드러낸 채 아이들은 세상과 자신과 가족과 친구들을 만나고 있다. 사물이 됐든 사람이 됐든 그 무엇이든 상대를 선입견 없이 바라본다는 것은 아이들만이 가진 힘이자 특권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우쳐 준다. 그리고 그 순수함에는 무한하고 긍정적인 힘이 깃들어 있다.

아이들은 눈길로도, 몸짓으로도 이야기하는 존재들이다. 작가 조이스 진은 이런 아이들의 모습에 관심을 기울여 그들만의 언어를 섬세하고 다정하게 그려 냈다. 길가에 수줍게 핀 꽃 한 송이, 굴러다니는 돌멩이 하나, 종종종 줄을 지어 길을 가는 개미들에게도 호기심을 느끼고 재미있어 하는 아이들에게 세상은 훨씬 선명하게 다가올 것이다. 특별한 장난감 없이도 아이들은 온몸으로 세상을 느끼며 스스로 흥미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간다. 자신만의 언어로, 감각으로 매일매일 무궁무진한 미지의 세계의 문을 열고 나아가 호기심과 모험심을 충족시킨다. 그렇게 세상을 발견해 나가는 기쁨은 언제나 우리 가까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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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3일 일요일

우리의 미니멀 생활 일기 - 최소한의 물건으로 단순하게, 무리하지 않으면서 나답게

우리의 미니멀 생활 일기 - 10점
SE 편집부 지음, 오연경 옮김/미메시스
<이런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 작게나마 미니멀 라이프를 해보고 싶다
□ 물건은 줄이고 싶지만 완전한 미니멀은 부담스럽다
□ 단순하면서 아름다운 생활을 만들고 싶다
□ 청소와 정리 정돈, 수납을 확실하게 하고 싶다
□ 내게 맞는 간단한 의식주를 계획 중이다
□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살림살이가 궁금하다

일본의 살림 고수 24인이 기록한 쉽고 간단한 미니멀 방법들
좋아하는 물건만 지닌 채, 하루하루의 생활을 산뜻하고 단순하게, 그리고 미니멀하게 꾸리고 싶은 사람이 늘고 있다. 이 책은 나름의 방식으로 미니멀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인기인스타그래머와 블로거 24인이 기록한 생활의 일기이다. 집을 말쑥하게 유지하는 자신만의 규칙, 옷을 시작으로 집 안의 물건과 식생활의 미니멀화에 관해 생각해 보는 법, 미니멀 라이프를 자신답게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사고방식, 이것저것 열심히 몰두한 생활 습관 등을 수많은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생활의 궁리와 아이디어뿐만 아니라 그 사람만의 인생을 마주 보는 방법도 매우 흥미롭다. 깔끔한 생활을 위해 <다들 이런저런 생각으로 열심이네>라고 책을 읽는 사람의 등 근육도 쭉 펴지는 느낌이다. 어딘가 바쁘기만 한 매일일수록 손쉽고 단순하게. 바로 해보고 싶은 <의욕의 스위치>를 눌러 주는 다양한 이야기가 여기저기 가득하니, 생활을 정리하고 싶은 그 비결들을 지금 체크해 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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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30일 금요일

정청래의 국회의원 사용법

정청래의 국회의원 사용법 - 10점
정청래 지음/푸른숲
“국회의원들 다 그놈이 그놈이야.” 
“국회의원은 하는 일 없이 매일 싸움박질이나 하고 세금 축내기만 한다.” 

흔히 듣는 말이다. 국민 대다수의 속마음일 테다. 여태껏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면서 겪은 바를 짚어보면 맞다. 저자는 이 말 속에 함정이 있다고 본다. ‘정치 혐오.’ 국민이 국회, 국회의원을 믿지 않고 싫어하고 욕할수록 국회, 국회의원은 국민의 관심에서 멀어진다. 지켜보는 눈이 적으니 나쁜 짓도 끼리끼리 짬짜미하고 눙치기 쉽다. 여기 더해 정치 혐오는 투표율을 떨어뜨린다. 아무리 무능하고 부패해도 뽑혔던 사람들이 계속 뽑힌다. 국민과 국가에 못할 짓 하고 분탕질해도 물갈이 당하지 않는다. 국민의 ‘정치 혐오’는 정치 권력이 더 뻔뻔하게 무능하고 부패하고 독재할 수 있는 기초가 된다. 국민께, 국가에 전혀 이롭지 않다. 큰 해가 된다. 

정치 혐오가 만드는 악순환을 막는 힘을 정청래는 국민의 건강한 국회의원 비판, 적극적이고 일상적 국회 정치 참여에서 찾는다. 《정청래의 국회의원 사용법》 은 정청래가 이러한 정치 철학을 바탕으로 국민께 쓸모 있기 바라며 정성껏 쓴 국회의원 고르는 법, 국회의원 부리는 법, 국회의원 되는 법을 담았다.


아바타 여행 - 아무 계획 없이 목적 없이 무작정 떠나는

아바타 여행 - 10점
배드맨 지음/큰나무
2015년 11월 16~18일, 2박 3일간 
인터넷 커뮤니티 오유(오늘의유머)에서 실시간으로 펼쳐진 
아바타 여행이 드디어 책으로 출간!

여행을 게임처럼 즐기는 극한여행!!!〈아바타 여행〉
누적조회수 727,957! 누적댓글수 23,800!


2015년 11월,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오유(오늘의유머)에서 시작된 아바타 여행기. 아바타 여행이란 무조건 네티즌들이 조종하는 대로 따르는 여행을 말한다. 당시 수많은 네티즌을 잠 못 이루게 하며 열렬한 응원과 지지를 받았던 아바타 여행기가 드디어 책으로 출간되었다. 
답답한 마음에 어디라도 가고 싶어 무계획으로 단 하루의 일탈을 마음먹은 이 랜덤여행은 한 줄의 댓글로 인해 일이 커져버렸다! “무안을 가서 무안하게 무안단물을 먹고 온다”
스스로 수십 만 누리꾼의 아바타가 된 주인공, 아바타를 조종하는 누리꾼… 그리고 다가오는 추적자!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기상천외 여행기! 


2016년 9월 29일 목요일

The Cricket in Times Square - 뉴욕에 간 귀뚜라미 체스터

The Cricket in Times Square (Paperback) - 10점
Garth Williams, George Selden 지음/Square Fish
세계에서 가장 번화한 도시 뉴욕. 그곳의 지하철역에 사는 터커는 뉴욕에 사는 생쥐답게 세상 물정에 밝다. 시골 풀밭에서 풀잎만 먹으며 살던 귀뚜라미 체스터는 어느 날 시골로 소풍 온 사람들의 빨간 소시지를 훔쳐 먹다가 소풍 가방에 갇혀 멀고 먼 뉴욕까지 오게 된다. 

낯선 곳에 온 체스터는 두려움에 떨지만 우연히 알게 된 생쥐 터커와 고양이 해리의 도움으로 차츰 도시 생활에 익숙해지는데...


A musically inclined country cricket who unintentionally arrives in New York City is befriended by Tucker Mouse and Harry Cat as well as Mario, a boy who rescues Chester from a dusty corner of the subway station and brings him to live in the safety of his parents' newsstand. A Newbery Honor Book.


2016년 9월 27일 화요일

단순하게 생각하는 연습

단순하게 생각하는 연습 - 10점
구사나기 류슌 지음, 서가영 옮김/팬덤북스



《반응하지 않는 연습》의 저자,
구사나기 류슌이 소개하는
내 마음 정리 정돈법!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고,
어떻게 생각해야 잡념을 없앨 수 있는가?

아무리 버려도 버려지지 않는 
‘잡념’이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사람마다 내용이 다르기는 하지만, 누구나 머릿속에 잡념이 있다. 잡념 없이 집중한다는 사람이라도 그 시간이 무한하지는 않다. 집중이 끝나는 순간 잡념이 떠오르기 마련이다. 잡념이 떠오르면 지금 해야 할 중요한 일에 전념하지 못한다. ‘잡념을 없애서 머릿속을 맑게 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저자는 반평생을 ‘잡념투성이’로 살아왔다고 고백한다. 우여곡절 끝에 도쿄대에 들어갔지만, 삶에 대한 의문과 실망감은 오히려 한층 깊어졌다. 남들과는 다르게 사는 방법을 찾고 싶은 생각에 인도에서 출가하여 부처의 가르침을 받았다. 그러자 가슴에 응어리진 분노와 갈등과 공허함이 말끔히 사라졌고, 현재에 충분히 만족하는 삶을 사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덕분에 고통에 몸부림치던 인생이 거짓말처럼 밝고 단순해졌다. 이제는 ‘잡념투성이’였던 마음의 체질이 바뀌어 잡념이 생겨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고 한다. 저자는 잡념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저자는 ‘무슨 이유로든 의욕이 없어지고 안정되지 않거나, 지나간 일들을 잊지 못하는 막연한 상태를 마음에 잡념이 있다’고 정의한다. 이 책은 성가신 마음속 잡념을 지워 버리고 눈앞에 있는 중요한 일에 정면으로 맞서는 방법을 설명한다. ‘마음속 쓰레기’라 할 잡념을 버리는 획기적인 방법이 가득하다. ‘잡념의 정도’를 확인하는 방법을 공개하고 있고, 어떠한 ‘착각’이 일이 잘 풀리지 않는 원인이 되는지 알려 준다. 잡념을 없애고 마음먹은 대로 살게 하는 ‘목표 전환’을 일러 주며, 과거와 ‘단절’하고 불안을 ‘극복’하는 발상법, 어려워 보이지만 정말 쉬운 ‘성격을 바꾸는 요령’을 소개하기도 한다. 모두 잡념을 없애는 방법들이다.


[POD] The Art of Loving

The Art of Loving (Paperback) - 10점
에리히 프롬 지음/HarperPerennial


The renowned psychoanalyst Erich Fromm has helped millions of men and women achieve rich, productive lives by developing their hidden capacities for love. In this astonishly frank and candid book, he explores the ways in which this extraordinary emotion can alter the whole course of your life.

Most of us are unable to develop our capacities for love on the only level that really counts––a love that is compounded of maturity, self–knowledge, and courage. Learning to love, like other arts, demands practice and concentration. Even more than any other art it demands genuine insight and understanding. In this startling book, Fromm discusses love in all its aspects; not only romantic love, so surrounded by conceptions, but also love of parents for children, brotherly love, erotic love, self–love, and love of God.


西野七瀨寫眞集 風を着替えて (單行本(ソフトカバ-))

 西野七瀨寫眞集 風を着替えて (單行本(ソフトカバ-))


2016년 9월 26일 월요일

베른트 하인리히, 홀로 숲으로 가다

베른트 하인리히, 홀로 숲으로 가다 - 10점
베른트 하인리히 글.그림, 정은석 옮김/더숲
‘우리 시대의 소로’ ‘현대의 시튼’으로 평가받는 세계적 생물학자 
베른트 하인리히가 숲 속 생활에서 만난, 생명을 가진 모든 것들의 이야기

미국 동북부 맨끝에 위치한 메인 주의 어느 숲 속. 직접 지은 통나무 오두막집에서 전기도 수도도 없이 생활하는 한 생물학자가 있다. 뒤영벌 연구와 큰까마귀의 사회행동 연구를 통해 곤충생리학과 동물행동학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생물학자이자 자연주의자인 베른트 하인리히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25년 넘게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회의에 참석하고, 연구논문을 쓰는 생활을 반복하던 그는, 어느 날 갑자기 모든 것을 벗어던지고 홀로 숲으로 가겠다고 결심한다.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숲에서 사는 것이었다며, 어릴 때처럼 세상을 탐험하고 싶다는 순수한 욕구를 품은 채 숲으로 들어간다. 그가 정착한 메인 주의 숲은 소로와 니어링 부부 등 많은 자연주의자들이 사랑한 지역으로, 미국에서 가장 큰 삼림지대인 이곳에서 그는 자연 속 작은 삶을 시작한다. 
구불구불한 잡목림 지대를 지나 사륜자동차로 가파른 언덕을 800미터 정도는 더 올라가야 나오는 깊은 숲 속, 물을 길으려면 저지대 우물까지 가야 하고, 직접 땅을 파서 변소를 만들며, 양동이 바닥에 구멍을 뚫어 만든 샤워기로 얼렁뚱땅 빠르게 몸을 씻어내야 하는 조금은 고독하고 번거로운 생활이다. 하지만 밤이면 심심치 않게 코요테의 울음소리가 들려오고, 달리기를 하다가 사슴과 마주치거나 집안에 침입한 수십 마리의 생쥐들과 전투를 하기도 하는 메인 숲에서의 생활은, 그에게 있어 매일 신비한 자연이 새롭게 펼쳐지는 최고로 '호사스러운 삶'이었다.


What Money Can't Buy (Paperback, 영국) - The Moral Limits of Markets 정의란 무엇인가

Justice: What's the Right Thing to Do? (Paperback) - 10점
Michael J. Sandel/Farrar Straus & Giroux
What are our obligations to others as people in a free society? Should government tax the rich to help the poor? Is the free market fair? Is it sometimes wrong to tell the truth? Is killing sometimes morally required? Is it possible, or desirable, to legislate morality? Do individual rights and the common good conflict? Michael J. Sandel’s “Justice” course is one of the most popular and influential at Harvard. Up to a thousand students pack the campus theater to hear Sandel relate the big questions of political philosophy to the most vexing issues of the day, and this fall, public television will air a series based on the course. Justice offers readers the same exhilarating journey that captivates Harvard students. This book is a searching, lyrical exploration of the meaning of justice, one that invites readers of all political persuasions to consider familiar controversies in fresh and illuminating ways. Affirmative action, same-sex marriage, physician-assisted suicide, abortion, national service, patriotism and dissent, the moral limits of markets—Sandel dramatizes the challenge of thinking through these con?icts, and shows how a surer grasp of philosophy can help us make sense of politics, morality, and our own convictions as well. Justice is lively, thought-provoking, and wise—an essential new addition to the small shelf of books that speak convincingly to the hard questions of our civic life.


2016년 9월 25일 일요일

Suicide Squad: The Official Movie Novelization

 Suicide Squad: The Official Movie Novelization

A secret government agency run by Amanda Waller, named ARGUS creates a task force comprised of super villains, the 'Suicide Squad'. They are assigned to execute dangerous tasks in exchange for shorter prison sentences. The official novelization of the eagerly anticipated blockbuster film, written and directed by David Ayer and based on the DC comics, starring Ben Affleck as Batman alongside Will Smith, Jared Leto, Viola Davis, Margot Robbie, Cara Delevigne and Jai Courtney. The film will be released in the UK on 5th August 16. The third instalment in the DC Extended Universe, following Man of Steel (2013) and Batman v Superman: Dawn of Justice (2016).


Star Trek Beyond - The Collector's Edition

Star Trek Beyond - The Collector's Edition (Hardcover) - 10점
Titan/Titan Books


This must-have book for Star Trek fans goes behind the scenes on the latest movie in the billion dollar franchise, Star Trek Beyond, presenting jam-packed book celebrating Star Trek's 13th big screen outing and revealing all about the making of the movie.



기네스 세계기록 2017 - 공식 한국어판 드디어 출간

기네스 세계기록 2017 - 10점
기네스 세계기록 지음/이덴슬리벨
《기네스 세계기록 2017》
공식 한국어판 드디어 출간된다!

23개 언어로 번역, 100여 국에서 판매되는 
60여 년 역사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기상천외한 기록들 총 집합!
단순한 재미와 기록을 넘어 
인류 도전의 역사를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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