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월드 - 노라노 : 우리 패션사의 시작 / 최효안: 노라노 : 우리 패션사의 시작 - 최효안 지음/마음산책 한국에서 최초로 패션쇼를 개최한 패션 디자이너. 모두 맞춤복만 입던 시대에 최초로 기성복을 도입한 디자이너. 육영수·이희호 등 역대 퍼스트레이디 의상을 제작한 디자이너. 1960년대에 미니스커트와 판탈롱 유행을 선도한 디자이너. 미국 백화점에 진출, 연간 1000만 달러 이상의 수출 실적을 올렸던 최초의 디자이너. 이 모든 타이틀을 한 사람이 거머쥐고 있다면 믿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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